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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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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및 소재 정보 +
울 95.3% 캐시미어 4.7%
신축성 좋음 / 비침 없음 / 두께감 도톰
광택 없음 / 촉감 부드러움 / 무게감 가벼움
FREE(L) : 총장 67 어깨 58 가슴 58 밑단 45 팔길이 48 소매 9
모델 168cm 55-66사이즈 : F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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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ALLY EXCLUSIVE
결국 자주 입는 니트는
기본이 조금 더 좋은 옷
겨울 옷장에는
이미 니트가 여러 장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매년 유난히 자주 손이 가는 건
입는 순간 편안하고,
어떤 옷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한 장이죠.
좋은 소재와 부담 없는 V넥,
몸을 조이지 않는 여유로운 핏.
특별해 보이려고 애쓰지 않아도
매일의 옷차림을 조금 더 근사하게 만드는 니트를
클래시컬리 단독으로 준비했습니다.



CHAPTER 01
도톰한데 가볍다,
겨울 니트에 바라던 것
울 95.3%에 캐시미어를 블렌딩했습니다.
포근한 두께감은 충분하지만
입었을 때 무겁게 처지는 느낌은 덜하고,
부드러운 니트의 질감이 몸을 편안하게 감싸줍니다.
따뜻하려고 무거운 옷을 견디기보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는 것.
결국 좋은 겨울 니트의 기준은
그런 편안함에서 시작됩니다.



THE V-NECK
목선은 시원하게,
파임은 부담 없게
V넥을 좋아하면서도
너무 깊게 파인 디자인은 신경 쓰일 때가 있죠.
적당한 깊이의 V라인이
얼굴 아래에 자연스러운 여백을 만들고
목선은 한층 길고 가볍게 보여줍니다.
단독으로 입어도 부담스럽지 않고,
흰 티셔츠를 살짝 보이게 입거나
스카프를 더하기에도 좋은 깊이입니다.
작은 차이지만
입었을 때의 인상은 꽤 달라집니다.




LAVENDER HEATHER
겨울에는 이런 컬러 하나가
생각보다 유용합니다
매일 블랙과 그레이,
베이지를 반복하다 보면
어느 순간 옷차림이 조금 무겁게 느껴집니다.
그렇다고 선명한 컬러를 입기에는
조금 부담스럽고요.
은은한 라일락빛이 섞인 헤더 컬러는
바로 그 사이에 있습니다.
얼굴 주변에는 부드러운 화사함을 더하고,
겨울 아우터와는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컬러.
컬러 니트를 어렵게 느꼈던 분도
부담 없이 시작하기 좋습니다.



THE SILHOUETTE
몸에 붙지 않아 편안하고,
시보리가 한 번 정리해줍니다
가슴과 몸통에는 충분한 여유를 두어
몸의 선을 그대로 드러내지 않습니다.
니트가 몸에 달라붙어
복부나 옆선이 신경 쓰이는 느낌도 덜하죠.
대신 밑단의 탄탄한 시보리가
전체 실루엣을 한 번 잡아주어
단순히 큰 니트를 입은 듯 보이지 않습니다.
편안하게 입고 싶은 마음과
단정해 보이고 싶은 마음 사이의
좋은 균형입니다.
WARDROBE NOTE
데님에도 슬랙스에도,
이미 가진 옷과 먼저 입어보세요
데님과 입으면 니트의 화사함이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내려앉고,
블랙 슬랙스에는 조금 더 단정한 인상을 만들어줍니다.
코트 안에서는 은근한 컬러 포인트로,
셔츠나 티셔츠와는 가벼운 레이어링으로.
한 가지 코디를 위해 필요한 니트가 아니라
이미 가지고 있는 옷을
여러 번 다시 입게 해주는 니트입니다.
ANOTHER COLOR
같은 니트,
조금 더 따뜻한 분위기로
같은 디자인을
따뜻한 오렌지 컬러로도 준비했습니다.
라벤더가 차분하고 은은한 화사함이라면,
오렌지는 베이지와 브라운,
데님 사이에서 조금 더 생기 있게 살아납니다.
실루엣과 소재는 그대로,
컬러에 따라 달라지는 분위기도 함께 즐겨보세요.




WARM ORANGE
평범한 겨울 옷차림에
컬러 하나만 바꿔도
컬러 니트가 좋은 건
나머지 옷을 어렵게 입지 않아도 된다는 점입니다.
평소 입던 데님과 블랙 팬츠,
베이지 코트에 그대로 더해보세요.
익숙한 옷인데도
전체 인상이 훨씬 생기 있게 달라집니다.












PRODUCT INFO
도톰하고 포근하지만
하루 종일 가볍게
울95.3% / 캐시미어4.7%
신축성 좋음 / 비침 없음 / 두께감 도톰
광택 없음 / 촉감 부드러움 / 무게감 가벼움
FREE(L)
총장67 어깨58 가슴58 밑단45
팔길이48 소매9
모델 168cm / 55-66 사이즈
FREE 착용
*측정 방법에 따라 1-3cm 정도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CLASSICALLY EDIT
좋은 기본 하나가
겨울 옷장을 오래 갑니다
유행하는 디테일보다
좋은 소재와 편안한 핏을 먼저 생각했습니다.
데님을 입은 평범한 날에도,
슬랙스와 코트를 입어야 하는 날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입을수록 편하고
가지고 있는 옷과 조합할수록 더 유용해지는 니트.
이번 겨울뿐 아니라
다음 겨울에도 자연스럽게 꺼내 입게 될
클래시컬리의 기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