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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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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및 소재 정보 +
폴리에스테르80%, 레이온15%, 폴리우레탄5%
신축성 좋음 / 비침 없음 / 두께감 도톰
광택 없음 / 촉감 부드러움 / 무게가 적당
55: 총장97 허리36 힙47 밑단20 밑위26
66: 총장98 허리38 힙49 밑단21 밑위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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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VERYDAY TROUSERS
결국 자주 입는 팬츠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아침마다 옷을 고를 때
가장 마음이 놓이는 건
어떤 상의를 꺼내도 잘 받아주는 팬츠죠.
너무 포멀하지도,
너무 캐주얼하지도 않은 실루엣.
몸의 선은 자연스럽게 정돈하면서
하루 종일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는 것.
기본 팬츠가 갖춰야 할 조건을 충실하게 담았습니다.



CHAPTER 01
하체가 편안해 보이면서도
흐트러지지 않는 선
팬츠에서 가장 중요한 건
결국 입었을 때의 선입니다.
너무 달라붙으면 신경 쓰이고,
지나치게 넓으면 전체가 무거워 보이기 쉽죠.
이 팬츠는 허리부터 밑단까지
군더더기 없이 곧게 이어지는 스트레이트 핏으로
하체의 굴곡을 자연스럽게 정돈해줍니다.




CHAPTER 02
배와 허벅지는 잠시 잊고,
전체 실루엣을 보세요
허리를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미드라이즈 라인과
여유 있게 떨어지는 스트레이트 실루엣이 만나
복부와 허벅지 라인을 과하게 드러내지 않습니다.
특정 부분을 억지로 감추기보다
전체 비율을 길고 반듯하게 보여주는 방식.
그래서 상의를 넣어 입어도,
자연스럽게 꺼내 입어도 부담이 적습니다.




CHAPTER 03
기본 팬츠가 좋은 이유는
코디를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
셔츠를 입으면 자연스럽게 출근 룩이 되고,
니트를 더하면 조금 더 부드럽게,
티셔츠와 함께라면 편안한 주말 룩이 됩니다.
튀는 디자인은 아니지만
그래서 오히려 가지고 있는 옷 대부분과 연결되죠.
새 옷 하나를 샀는데
기존 옷까지 다시 잘 입게 되는 것.
우리가 생각하는 좋은 기본 아이템의 역할입니다.




STYLE NOTE
잘 차려입은 것보다
잘 정돈된 것이 더 세련될 때
매일 꼭 힘을 주어 입을 필요는 없죠.
심플한 니트 하나,
익숙한 셔츠 한 장과 함께해도
팬츠의 선이 반듯하면 전체 인상이 달라집니다.
편안하게 입었지만
보는 사람에게는 단정하고 세련되어 보이는 것.
매일의 옷에는 그 정도가 가장 좋습니다.












CLASSICALLY EDIT
옷장에 오래 남는 팬츠는
가장 화려한 팬츠가 아닙니다
오늘도 입을 수 있고,
다음 계절에도 다시 꺼내 입을 수 있고,
이미 가진 옷과 계속 새로운 조합을 만들어주는 팬츠.
특별히 꾸미지 않은 날에도
전체 모습을 단정하게 정리해주는
이런 기본이 결국 옷장의 중심이 되어줍니다.